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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022년 말 전철 뚫린다!

기사입력 2021-12-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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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이 경원선 연천~동두천 구간 등 대대적인 교통망 확충을 추진한다.

 

 

 

연천군에 따르면 내년 말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20.9)과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마지막 구간인 동두천 안흥연천 청산 구간(6.7) 등을 잇따라 개통한다.

 

경원선 전철 동두천연천 구간은 공정률 81%로 내년 사업비 512억원이 모두 예산에 반영돼 내년 12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경원선 전철은 현재 동두천 소요산역까지만 운행돼 연천 주민들은 기차나 버스로 갈아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전철이 개통하면 연천역에서 서울 용산역까지 1시간40분이면 갈 수 있다.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안흥청산 구간은 터널이 관통돼 공정률 85%를 보이고 있다. 내년 예산에 사업비 2806000만원이 확보돼 내년 말 개통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서울 경계부터 의정부, 양주, 동두천 등을 거쳐 연천까지 모든 구간(36.7)이 개통하는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는 자동차 전용도로로 연천에서 서울 경계까지 차로 3040분이면 갈 수 있다.

 

지난해 6월 파주 문산연천포천가평청평을 잇는 동서 연결도로인 국도 37호선 모든 구간(73)이 개통한 데 이어 남북을 연결하는 철도·도로망까지 갖추게 된다.

 

연천군은 전철과 도로가 모두 개통하면 낙후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은 그동안 접경지라는 특수성에다 교통 인프라마저 부족해 매년 인구가 감소하는 등 발전에 한계가 있었다. 인구는 196669000여명이었으나 올 12월 현재 43000여명까지 감소했다.

 

김광철 군수는 전철과 자동차 전용도로가 모두 개통하면 기업 유치에 큰 도움이 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광수 (abcseoul@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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